
1월8일 세리에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세리에A 볼로냐 VS 아탈란타 축구분석 스포츠픽
✅ 볼로냐
◆ 강점
4-2-3-1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양 측면에 풀백과 윙포워드를 동시에 배치하며, 측면에서 반복적으로 2대1 구도를 만들어 내는 전술 완성도가 높다.
달링가는 체격과 제공권을 모두 갖춘 스트라이커로, 크로스와 컷백 상황 모두에서 박스 안 움직임이 안정적이며 마무리 옵션이 다양하다.
오르솔리니는 오른쪽에서 안쪽으로 파고드는 커팅 인 유형으로, 하프스페이스 침투와 왼발 슈팅 위협을 동시에 제공해 수비 라인을 안쪽으로 끌어당긴다.
모로는 더블 볼란치에서 수비와 빌드업을 동시에 책임지며, 세컨볼 회수 이후 측면 전환 패스의 시발점 역할을 수행한다.
홈 경기에서는 전방 압박 라인을 적극적으로 끌어올리며, 교체 자원까지 포함해 후반에도 측면 에너지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 점이 강점이다.
◇ 약점
측면 전개 비중이 높은 만큼, 중앙에서의 빠른 원터치 전개나 중앙 밀집 수비를 상대로 한 창의적인 패턴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풀백이 동시에 높게 올라가는 구조에서는 전환 상황에서 측면 뒤 공간이 순간적으로 노출될 수 있다.
전방 압박이 풀릴 경우, 중원에서 수비 부담이 모로에게 과도하게 집중되는 구간이 발생할 수 있다.
▷ 전략적 포인트
쓰리백을 사용하는 아탈란타를 상대로 측면 숫자 우위를 명확히 가져가는 것이 핵심이다.
윙백 뒤 공간과 하프스페이스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며, 오르솔리니의 안쪽 침투와 달링가의 박스 내 움직임을 동시에 활용하는 전개가 효과적이다.
경기 시간이 흐를수록 구조적인 측면 우위가 누적될 가능성이 높아, 후반 교체 카드 활용을 통한 측면 압박 유지가 승부처가 될 수 있다.
✅ 아탈란타
◆ 강점
3-4-3 기반의 쓰리백 시스템으로, 공격 시 윙백을 높게 세워 박스 안 숫자를 빠르게 늘리는 전술적 강점을 지닌 팀이다.
스카마카는 피지컬과 제공권이 뛰어난 타깃형 스트라이커로, 박스 안 마무리뿐 아니라 등지고 받아주는 플레이에서도 안정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데 케텔라에르는 하프스페이스에서 연계와 마무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자원으로, 2선 전방위 활용이 가능하다.
파살리치는 중원에서 출발해 박스 안으로 늦게 침투하며 세컨 득점 루트를 만들어 주는 핵심 자원이다.
중원 압박 타이밍이 맞아떨어질 경우, 볼 탈취 이후 전환 공격의 파괴력은 여전히 위협적이다.
◇ 약점
윙백을 높게 사용하는 구조상, 측면 뒷공간 노출이 잦고 포백을 상대할 경우 숫자 싸움에서 불리해질 가능성이 크다.
압박 타이밍이 어긋나면 쓰리백과 미드필더 사이 간격이 빠르게 벌어지며, 하프스페이스 관리가 어려워진다.
라인을 올리면 측면 침투에 취약해지고, 라인을 내리면 점유율과 주도권을 내주는 딜레마가 반복된다.
▷ 전략적 포인트
볼로냐의 측면 우위를 어떻게 제한하느냐가 경기의 최대 관건이다.
윙백 뒤 공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드필더의 커버 범위를 넓히고, 하프스페이스에서 1차 저지 성공률을 높여야 한다.
구조적인 열세를 감안할 때, 장시간 수비보다는 스카마카를 활용한 빠른 전환 공격과 한 번의 역습 완성도가 승부를 가를 변수다.
볼로냐 승
1월8일 세리에A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세리에 나폴리 VS 엘라스 베로나 축구분석 스포츠픽
✅ 나폴리
◆ 강점
3-4-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전방부터 강한 압박을 걸어 상대를 진영 깊숙이 밀어넣는 전술을 구사하며, 홈 경기에서는 라인을 높게 유지해 주도권을 장악하는 데 능하다.
호일룬은 박스 안 움직임이 매우 활발한 스트라이커로, 골문 근처 공간 선점과 침투 타이밍이 뛰어나 크로스와 컷백 상황에서 빠른 마무리가 가능하다.
다비드 네레스는 측면과 하프스페이스를 자유롭게 오가며 드리블과 탈압박으로 수비 간격을 붕괴시키는 자원으로, 중원과 수비 라인 사이를 직접 공략할 수 있다.
맥토미니는 박스 투 박스 유형의 미드필더로, 볼 회수 이후 직접 박스 근처까지 올라가는 후발 침투에서 강점을 보이며 세컨 득점 루트를 제공한다.
개인 기량과 피지컬이 리그 상위권 수준이며, 압박 성공 시 세컨볼 회수 이후 연속 공격 전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 약점
라인을 높게 유지하는 운영 특성상, 압박이 한 번에 풀릴 경우 뒷공간이 노출될 가능성은 존재한다.
전방 압박 강도가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수비 전환 시 중앙 커버 범위가 넓어지며, 쓰리백 좌우 스토퍼가 측면으로 끌려 나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경기 초반에 득점이 나오지 않을 경우, 공격 템포가 다소 단조로워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
▷ 전략적 포인트
베로나의 느슨한 라인 간격을 하프스페이스 침투로 집중 공략하는 것이 핵심이다.
네레스의 안쪽 침투로 수비 조직을 무너뜨린 뒤, 호일룬이 박스 안에서 마무리하는 패턴이 가장 유력한 득점 루트다.
맥토미니의 후발 침투를 적극 활용해 세컨 슈팅 기회를 반복적으로 창출한다면, 홈에서 초반부터 흐름을 가져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엘라스 베로나
◆ 강점
3-5-2 포메이션을 사용하며, 윙백을 활용한 측면 전진과 활동량을 통해 최소한의 공격 전개를 시도한다.
지오바네는 전방에서 많은 움직임을 가져가며 수비를 괴롭히고, 브라다리치는 공격 성향이 강한 윙백으로 오버래핑과 크로스에서는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세르다르는 중앙에서 압박과 태클을 책임지며, 중원에서의 몸싸움과 수비 강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약점
쓰리백과 중원 사이 간격이 자주 벌어지며, 박스 앞과 하프스페이스가 동시에 노출되는 구조적인 문제가 크다.
세컨볼 처리와 수비 전환이 모두 불안정해, 한 번 압박이 풀리면 연속적인 실점 위험이 높다.
브라다리치의 공격 가담 이후 복귀 타이밍이 늦어질 경우 측면 붕괴가 반복되며, 세르다르 1인에게 커버 부담이 과도하게 집중된다.
전체 수비 조직 완성도가 낮아 90분 내내 안정적으로 버티기 어려운 흐름이다.
▷ 전략적 포인트
네레스의 하프스페이스 침투를 구조적으로 제어하기 어려운 만큼, 수비 라인을 낮추고 박스 앞 밀집 수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브라다리치의 오버래핑 빈도를 조절해 측면 뒷공간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하며, 세르다르의 체력 안배가 후반 실점 방지의 관건이다.
현실적인 반전 카드로는 역습과 세트피스가 유일한 만큼, 제한된 찬스의 결정력이 경기 결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나폴리 오버
1월8일 세리에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세리에A 토리노 VS 우디네세 칼초 축구분석 스포츠픽
✅ 토리노
◆ 강점
4-3-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공수 간격을 촘촘히 유지하며 라인 간 압축을 중시해 전환 속도가 빠르고 전개가 매끄럽다.
지오반니 시메오네는 박스 안에서 지속적으로 위치를 바꾸며 니어 포스트와 뒷공간 침투를 동시에 노리는 스트라이커로, 크로스와 컷백 상황 모두에서 마무리 능력이 뛰어나다.
블라시치는 하프스페이스에서 볼을 받아 전진 드리블과 중거리 슈팅을 수행하며, 측면 크로스를 세컨 찬스로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카사데이는 활동량이 풍부한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수비 시 세컨볼 경합과 공격 시 2선 침투 타이밍이 뛰어나 팀 전개에 기여한다.
측면에서 풀백과 윙포워드가 동시에 올라가 2대1 구도를 자주 형성하며, 하프스페이스 연계를 통해 상대 윙백을 고립시키는 패턴이 안정적이다.
◇ 약점
라인 간격이 촘촘하지만, 상대가 빠른 역습으로 측면을 공략할 경우 순간적으로 공간이 노출될 수 있다.
공수 전환 속도가 빠른 만큼, 체력 부담이 쌓일 경우 후반에 수비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다.
상대 수비가 단단할 경우 측면 침투와 세컨볼 활용 패턴이 제한될 수 있어 공격 옵션이 일시적으로 단조로워질 위험이 있다.
▷ 전략적 포인트
측면 2대1 구도를 활용해 우디네세 윙백을 지속적으로 압박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메오네의 박스 안 움직임과 블라시치·카사데이의 하프스페이스 침투를 결합하면 골문 앞 위협적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세트피스에서 파포스트 침투를 활용해 흐름을 깨고, 측면과 중앙을 동시에 공략하며 경기 주도권 확보 가능성이 높다.
✅ 우디네세 칼초
◆ 강점
3-5-2 포메이션을 사용하며, 쓰리백과 윙백을 활용해 폭을 가져가고 중원에서 패스 방향 전환과 밸런스를 조율하는 안정적인 전개가 가능하다.
이게르 브라보는 수비 라인 사이를 파고드는 뒷공간 침투형 공격수로, 상대 수비 뒷공간을 활용한 공격 루트를 만들 수 있다.
데이비스는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빌드업에 관여하며, 칼스트룀은 중원에서 패스 전환과 경기 밸런스를 담당해 팀 전체 템포를 조절한다.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전반적인 안정적 수비 패턴을 유지할 수 있는 경험이 있는 팀이다.
◇ 약점
측면에 윙백 한 명만 서는 구조로 숫자 싸움에서 열세가 발생하며, 공수 전환 시 미드필드와 수비 라인 간격이 벌어지는 문제가 있다.
센터백이 측면 커버를 위해 나가면 박스 중앙 공간이 노출되며, 세트피스에서 마킹 전환 속도가 느려 실점 위험이 존재한다.
토리노의 측면 2대1 구도를 감당하기 어렵고, 후반으로 갈수록 전환 속도와 수비 집중력이 떨어져 반복적인 위험 노출이 예상된다.
▷ 전략적 포인트
토리노의 측면 2대1 구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윙백과 센터백 라인의 협업이 필수적이다.
박스 안 중앙과 파포스트 관리에 집중해 시메오네의 침투를 차단해야 하며, 전환 시 빠른 수비 복귀로 후방 공간을 봉쇄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격에서는 브라보의 뒷공간 침투와 데이비스의 중앙 빌드업을 활용해 제한된 찬스에서 득점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토리노 승
1월8일 세리에A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세리에 라치오 VS 피오렌티나 축구분석 스포츠픽
✅ 라치오
◆ 강점
4-3-3 포메이션 기반으로 중앙에서 틀을 잡고 하프스페이스를 활용한 공격 완성도가 높다.
카스텔리아노스는 박스 안 움직임과 니어/파포스트 침투 타이밍이 뛰어나, 원터치 연계로 2선과 측면 공격을 연결한다.
자카니는 측면 1대1 돌파와 컷인 능력이 뛰어나 풀백·센터백 사이 하프스페이스를 효과적으로 공략한다.
피사요 델레 바시루는 라인 사이에서 볼을 받자마자 전진 선택을 통해 수비 라인을 끌어내며 공격 템포를 조절한다.
박스 근처에서 짧은 패스와 컷백을 통해 슈팅 각을 체계적으로 확보하며 홈에서 경기 주도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 약점
중원과 측면의 볼 점유 중심 전개로 상대 전방 압박에 취약할 수 있으며, 전환 속도가 느린 구간에서 실점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
공격 패턴이 하프스페이스 중심으로 편중되면 측면 수비 견제 시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개인 기량과 연계에 의존하는 공격 옵션이 많아, 상대 압박 강도가 높으면 공격 효율이 감소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 전략적 포인트
피사요 델레 바시루 중심의 하프스페이스 점유와 전개를 최대한 활용해 공격 리듬을 유지한다.
자카니의 안쪽 침투와 카스텔리아노스의 박스 움직임을 연계하여 슈팅 기회를 창출한다.
중원 간격을 넓히는 피오렌티나의 압박을 이용해 결정력 있는 찬스를 만들어 내고, 홈 경기에서 주도권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핵심이다.
✅ 피오렌티나
◆ 강점
3-4-3 포메이션을 사용하며 하프스페이스 활용과 측면 전환에서 개인 기술이 뛰어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모이스 킨은 박스 안 침투와 슈팅 임팩트가 강력하며, 구드문드손은 하프스페이스에서 드리블과 연계 능력으로 공격 방향 전환에 기여한다.
파지올리는 빌드업 과정에서 패스 전개와 팀 밸런스를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측면과 중앙에서 개인 능력을 활용한 돌파와 슈팅으로 순간적 공격 전개가 가능하다.
◇ 약점
중원 간격 관리와 압박 타이밍이 불안정하며, 라인 사이 공간을 자주 허용한다.
수비 라인이 볼에 끌려 나오면 박스 앞 공간이 노출되며, 전환 속도와 수비 복귀가 느린 경향이 있다.
모이스 킨과 구드문드손에 공격 의존도가 높아, 개인 기량이 막히면 전체 공격 효율이 급감한다.
▷ 전략적 포인트
중원 압박 타이밍과 수비 라인 유지가 핵심이며, 실패할 경우 라치오에게 공간을 과다 허용할 수 있다.
개인 기량 의존 공격으로 한두 찬스에 의존하기보다는, 하프스페이스 활용과 측면 연계를 통해 슈팅 기회를 만들도록 유도해야 한다.
라인 간 간격 조절과 수비 복귀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려 공격 루트를 제한하는 것이 승부의 열쇠다.
라치오 승
1월8일 세리에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세리에A 파르마 VS 인터밀란 축구분석 스포츠픽
✅ 파르마
◆ 강점
최근 3-4-3 포메이션 전환으로 공격 옵션과 측면 활용도가 증가했으며, 펠레그리노와 아드리안 베르나베 등 개인 기량을 통한 박스 안 움직임과 전진 드리블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중앙에서 오르도녜스가 전진 패스로 연결하면서 공격 전개 시 순간적 찬스를 창출할 수 있다.
포백 기반에서 쓰리백으로 전환하는 실험을 통해 다양한 전술 옵션을 시도하며 경기 흐름에 맞춘 전략 유연성을 일부 확보.
◇ 약점
쓰리백과 중원 라인 사이 간격이 자주 벌어져 하프스페이스 수비 노출이 빈번하다.
전술 변경 과정에서 조직력 완성도가 낮아 라인 간격 붕괴 시 2선 침투와 투톱 움직임 대응이 미흡하다.
윙백 전진 후 뒷공간 커버가 지연되며, 전체적인 수비 안정감이 떨어진다.
전술 실험 단계로 경기 내내 균형 유지가 어렵고 상위 전력 상대로 구조적 약점이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 전략적 포인트
라인 간격 붕괴 시 중앙과 측면 침투를 집중 공략해야 하며, 투톱과 2선 연계 공격으로 상대 조직력 허점을 활용.
공수 전환 속도를 높이고 측면과 하프스페이스 압박을 통해 불안정한 쓰리백 구조를 흔드는 전략이 유효.
상위 전력과의 경기에서는 안정적 수비 구조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전방 압박과 빠른 역습으로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
✅ 인터밀란
◆ 강점
3-5-2 포메이션을 시즌 초반부터 일관되게 유지하며 조직력과 전술 완성도가 매우 높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즈는 박스 안 마무리와 라인 끌어내기 능력, 하프스페이스 활용력이 뛰어나 공격의 핵심이다.
마르쿠스 튀랑과 니콜로 바렐라가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공격 전개와 전환 패스, 컷백을 통해 투톱과 상호 보완하며 공격을 가속한다.
공수 전환 시 라인 간격이 촘촘하며 중앙과 측면을 동시에 장악, 빌드업과 압박, 전환 움직임이 자동화된 수준으로 안정적이다.
◇ 약점
포지션 상 측면 풀백 또는 윙어가 부상 시 라인 폭 유지와 측면 장악력에 일부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상대가 매우 빠른 역습과 측면 집중 공격을 펼칠 경우 순간적 대응 속도가 느려질 가능성 존재.
▷ 전략적 포인트
완성된 3-5-2 구조를 기반으로 파르마 쓰리백과 중원 사이 공간을 지속적으로 공략.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의 박스 침투와 바렐라의 2선 전진, 튀랑의 측면/컷백 연계를 활용해 득점 기회 극대화.
전술 안정성과 조직력 우위를 활용해 경기 흐름을 주도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구조적 우위를 계속 누적시키는 전략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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