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17일 세리에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세리에A 피사 VS 아탈란타 축구분석 스포츠픽
✅ 피사
◆ 전술 구조 및 강점
- 3-4-1-2 기반, 수비 시 파이브백으로 내려앉아 숫자 자체는 확보
- 트라모니가 투톱 뒤에서 좁은 공간 볼 처리와 연결 역할 수행
- 윙백을 활용한 전환 시에는 순간적으로 공격 숫자를 늘릴 수 있는 형태
◇ 치명적 약점
- 공격 전환 시 윙백이 동시에 올라가며 라인 간격이 급격히 벌어지는 구조적 문제
- 마이스터의 라인 컨트롤·커버 타이밍 불안 → 수비 안정성 저해
- 트라모니 수비 가담 지연으로 중원 보호 실패 빈번
- 애비셔가 넓은 범위를 커버해야 하는 구조 탓에 위치 선정과 압박 타이밍 붕괴
- 시즌 30실점이라는 수치에서 드러나듯, 조직적인 수비 붕괴가 고착화된 상태
- 하프스페이스와 박스 앞·측면 공간을 동시에 내주며 연쇄 실점 패턴 반복
- 실점 이후 전술적 혼란과 심리적 흔들림이 커져 추가 실점으로 이어지는 자멸 흐름
▷ 팀 상태 요약
- 라인을 내리면 역습이 단절되고
- 라인을 올리면 하프스페이스·뒷공간이 동시에 노출되는 전술적 딜레마
- 경기 흐름을 스스로 통제하기 어려운, 붕괴 리스크가 매우 큰 팀 컨디션
✅ 아탈란타
◆ 전술 구조 및 강점
- 3-4-3 기반, 후방–중원 간격을 촘촘히 유지하면서도 공격 전개 속도가 빠른 팀
- 크르스토비치가 전방에서 버텨주며 제공권·포스트 플레이로 2선 침투 시간 확보
- 데 케텔라에르가 측면과 하프스페이스를 넘나들며 드리블 돌파 + 컷백의 핵심 축
- 에데르송은 박스 투 박스 역할로, 수비 커버 후 하프스페이스로 과감한 전진
- 점유를 통해 상대 블록을 좌우로 흔들며 중앙·측면 병행 공략
- 후반으로 갈수록 세컨드라인 침투 빈도가 증가하며 득점 기대값 상승
◇ 결정적 무기
- 데 케텔라에르의 측면 돌파 → 컷백 이후 박스 안 혼전 유도 능력 탁월
- 혼전 상황에서 상대 수비 집중력을 무너뜨리는 데 매우 능숙
- 에데르송이 세컨볼 상황에서 하프스페이스로 합류해 중거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는 패턴
▷ 팀 상태 요약
- 전반에는 점유와 위치 조정으로 상대를 흔들고
- 후반에는 하프스페이스 공략 강도를 높여 자연스럽게 격차를 벌리는 구조
📌 매치업 종합 결론
- 피사의 가장 취약한 구간인 윙백–센터백 사이 하프스페이스를
→ 아탈란타의 데 케텔라에르, 에데르송이 지속적으로 공략 가능한 구도 - 피사는 한 번 라인이 무너지면 연쇄 과잉 수비 반응 → 추가 실점 가능성 매우 높음
- 아탈란타는 무리한 압박 없이도
후반 세컨드라인 침투 + 컷백 연계만으로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흐름
➡️ 전반 관리, 후반 결정
➡️ 경기 전체 흐름상 아탈란타가 안정적으로 주도권을 가져가며 후반에 확실한 격차를 만드는 매치업
아탈란타 승
1월17일 세리에A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세리에 우디네세 칼초 VS 인터밀란 축구분석 스포츠픽
✅ 우디네세 칼초
◆ 전술 구조 및 강점
- 4-4-2 기반의 두 줄 수비 블록으로 라인 간격 유지에 초점을 둔 실리적 운영
- 전반에는 수비 라인을 낮게 설정하며 공간 차단과 버티기에 집중하는 흐름
- 자니올로는 측면과 2선을 오가며 피지컬·볼 키핑으로 수비를 끌어낸 뒤 안쪽 침투와 슈팅까지 연결 가능한 핵심 자원
- 자놀리는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크로스로 공격 폭을 넓히는 역할
- 칼스트룀은 템포 조절과 롱패스 전개로 전환 시 공격 시야를 넓혀주는 미드필더
◇ 구조적 약점
- 전방 압박 강도가 일정하지 않아 1선–2선 사이 공간이 반복적으로 노출
- 자니올로 대응 과정에서 중앙 수비 집중도가 올라가며
→ 측면과 하프스페이스 커버 타이밍이 자연스럽게 지연되는 구조 - 자놀리 전진 이후 공을 잃을 경우, 뒷공간 커버 부담이 센터백·중원으로 전가
- 칼스트룀의 패스가 차단되면 중원–수비 라인 간격이 급격히 벌어지는 리스크
- 라인을 내리면 박스 앞 슈팅 허용이 늘고
라인을 올리면 측면 커버로 인해 중앙 밀도가 붕괴되는 딜레마
▷ 팀 상태 요약
- 전반에는 두 줄 수비로 최대한 버티는 선택 가능성 큼
- 시간이 지날수록 자니올로·자놀리의 수비 가담 저하
- 칼스트룀의 커버 범위 확대로 수비 간격 붕괴 위험 증가
- 후반으로 갈수록 하프스페이스 커버 실패와 박스 앞 혼전이 누적되며
구조적으로 불리한 흐름에 빠질 가능성 높음
✅ 인터밀란
◆ 전술 구조 및 강점
- 3-5-2 기반의 포지셔널 플레이 팀, 쓰리백과 중원을 촘촘히 구성
- 점유와 전환을 동시에 가져가는 완성도 높은 운영 구조
- 빌드업 단계부터 안정적인 볼 소유로 상대 압박을 유도한 뒤 공간 공략
- 라우타로 마르티네즈는 압박·연계·마무리를 모두 수행하며
센터백을 묶어 두는 전방 기준점 - 하프스페이스로 내려와 연계 후 박스 안으로 재진입하며
수비 라인을 지속적으로 흔드는 움직임 - 루이스 엔리케는 측면에 고정되지 않고
채널과 하프스페이스를 반복적으로 침투 - 찰하노을루는 빌드업 기점이자 조율자로,
방향 전환과 롱패스로 경기 템포를 장악
◇ 후반 운영 강점
- 후반으로 갈수록 볼 순환 속도를 끌어올리며 좌우 폭 확대
- 수비 블록을 넓게 벌려 하프스페이스 공략 빈도 증가
- 상대 체력 저하 구간에서 연계–침투–마무리 패턴 완성도 극대화
▷ 팀 상태 요약
- 초반에는 무리하지 않고 점유를 통해 상대 라인을 서서히 끌어올림
- 중반 이후 찰하노을루의 방향 전환 + 루이스 엔리케 침투가 본격화
- 후반 승부처에서는 라우타로 중심의 연계와 마무리로
벌어진 수비 간격을 집중 공략하는 구조
📌 매치업 종합 결론
- 우디네세의 핵심 약점인 하프스페이스 커버와 라인 간격 유지 문제를
→ 인터밀란이 구조적으로 지속 공략 가능한 상성 - 시간이 지날수록 우디네세는
측면 전진–중앙 붕괴–박스 앞 혼전의 악순환에 빠질 가능성 큼 - 인터밀란은 전반 관리 후
후반 점유·전환 속도 상승만으로도 흐름을 가져갈 수 있는 그림
➡️ 전반은 인내, 후반은 구조적 우위로 압살
➡️ 전체 흐름상 인터밀란이 하프스페이스 장악력과 후반 운영 능력에서 확실한 우위를 유지하는 매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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